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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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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 가는 법> 미래의 신당과 상청소에게 바칩니다

<세줄 요약> 1.교환학생에 관심있다면 -> 학교 공지사항 or 국제교류처 홈페이지에 가서

매 학기 초에 열리는 교환학생 설명회를 우선 들어보시라! 2.1년정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 요점은 학점과 어학.  -학기중에 학점올려놓고, 1~2학년 겨울방학/여름방학을 이용해서 두달 동안 토플 만들어놔야. 3. 교환 가서의 비용: 어딜가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항공권과 여행비용 제외하면

평소 등록금 +생활비만 든다고 보면 됨. (각 지역별 자세한케이스는 학교 경험보고서 참고) 교환 가기전 어학성적 준비비용: 학원비+응시비 최소 100.(학원 두달+토플시험비+교재비)


1.교환학생 설명회를 들어보는것부터 시작-

교환학생이 뭐고, 왜 좋고, 어학연수나 다른 프로그램과는 어떻게 다른지 어느학교에 파견가능하고 각 지역별 특색은 무엇인지,  어떤식으로 준비하고 지원해야하는지 알려주는 시간= 교환학생 설명회

우리학교는 교환학생 설명회를 매학기마다 합니다.

일정은 학교 공지사항에 올라오니까 자주 체크하다보면 알 수 있다. 미리 알고 싶다면 국제교류처 홈피에 가서 작년 일정을 찾아본뒤 이번해도 비슷하겠거니! 생각하면 됩니다.

2. 기간:1년 미리 준비!

교환학생 설명회는 걍  일찍 가는게 좋습니다. 왜냐면 교환학생이 쓴다고 바로 가는게 아니라서 ㅠ. 보통 한 1년 먼저 준비하라고들 얘기를 많이 듣습니다.

파견학기보다 거의 한학기 이상 일찍 지원자를 받는데다가,  지원할 때 자격조건을 맞추기위해 내야 할 어학성적을 미리 준비하는데도 시간이 생각보다 꽤 걸리기 때문입니다. (+학점도 봄)

그래서 보통 1학년 끝난 겨울방학이나 2학년 여름방학에 어학성적을 준비하고 2학년 내내 학점을 좀 올려둔 뒤에 파견학기 한 학기전에 지원해서 합격하면, 3학년1학기나 2학기에 파견을 많이들 가게됩니다.

대부분 1학년 끝난 겨울방학에 토플 준비를 두달정도하고 3,4월쯤 시험보고 점수를 받아서  2학년 여름방학에 지원하고,  3학년 1학기 파견에 지원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저는 겨울방학에 노는 바람에 2학년 3,4월 주말에 토플하고 기말끝나고 토플봤고.. 시험 성적 나오는 시간이 걸려서 3-2에 갔습니다.

근데 이게 우리나라 2학기가, 외국에선 한해 학제가 시작하는 1학기 개념인 경우가 많아서 행사도 많고 새로운 사람도 보다 쉽게 사귈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저는 더 좋았네요. 대신 돌아오면 바로 4-1이란 점은 감안해야됩니다ㅎㅎ


3. 비용

-어학성적 만드는 비용

-비자 발급 및 서류 관련 비용

-항공권 비용

-교환학생 가서 드는 비용

-여행비용

정도를 생각해봐야 하는데요.


이중에서 항공권과 생활비, 여행비는 어디가서 어떻게 생활하느냐에 따라 개인별로 다른데

이것에 대한 평균치는 학교 국제교류처의 경험보고서를 참고하면 대충 감이 옵니다. 다녀온 선배들이 다들 경험보고서에 이것저것 써주기 때문에 가고싶은 지역이 마음속에 있다면 여길 찾아보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근데 기본적으로는 교환학생은 학비는 그대로 본교에 내면 되기때문에 물가 싼 곳으로 가는경우엔 우리나라보다 더 널널하게 살수 있기도 해요. 항공권/여행 비용 빼고는 가서드는 돈은 생각보다 한국에서 사는것과 별 차이 없을 수 있습니다. (물론 미국,영국 같은 데는 다르죠^ ㅠ)

다만, 가기 전에 준비하는 비용으로는 어학성적 만드는데 돈이 듭니다. 이것도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학원을 다니게 되면, 토플학원은 보통 2달이 기본커리큘럼으로 짜여있어서, 두 달 공부하고 셤을 보고 성적이 안나오면 실전반 같은걸 추가로 다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데 학원비가  보통 한달 30. × (2+n) 시험 한 번치는 비용 20. 교재비 10 이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최소 100정도 드는 것 같아요. 두달동안 빡세게 스터디하면서 학원다니고 한방에 시험쳐서 붙는게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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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국제물류 14)
백종원 (국제물류 14)
2018년 7월 09일

2년전에 쓴거 퍼온거라 조금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만 ㅎㅎ... 상청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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