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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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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4주차 한국경제신문 스터디

2024.09.27.금


거래소 파산때 코인 돌려받는 길 열리나


[요약]

정치계에서 투자자의 가상자산에 대해 상계 및 압류를 금지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지금까지는 예치금만 보호받을 수 있었다면, 법 개정안을 통해서 투자금까지도 보호받을 수 있게 된다. 한편으로는 개정안 통과를 비롯하여 가상자산 사업의 확장을 위해서는 가상자산의 규제에 대한 불확실성을 해소해야만 한다는 업계 관계자들의 의견이 있었다.


[용어 정리]

상계 : 채무자와 채권자가 같은 종류의 채무와 채권을 가지는 경우에, 일방적 의사 표시로 서로의 채무와 채권을 같은 액수만큼 소멸함. 또는 그런 일


[의견]

코인을 비롯하여 가상화폐가 시장에 등장한지 몇 년이 지났으나 아직까지 규제는 가장자산 시장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특히나 정부는 기존까지 가상자산이 주식과 같은 투자자산은 아니라는 입장을 고수해왔는데, 이번 개정안의 통과여부를 바탕으로 가상자산에 대한 정부의 시각이 어떻게 변화할지 그 귀추를 주목해볼 법 하다.



2024.09.25. 수


날개 단 인도 증시... ETF 수익률 '고공행진'


[요약]

니프티50(인도 대표 주가 지수)은 미 연준이 빅컷을 단행한 이후 급격한 상승세를 보였다. 해외 자금의 인도 유입 증가, 인도 내 주식 열풍, 코로나19 이후 제조업 공급망 탈중국화의 반사이익, 제조업을 지향하는 현 총리의 3연임 성공 등이 그 원인으로 보인다. 이러한 증시 랠리는 빠르게 성장하는 경제상황에 힘입어 내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일각에서는 증시 랠리가 과열되면 경기 변동 시 취약해질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생소한 용어 정리]

PER(주가수익률) : 주가/주당순이익. PER이 낮을수록 기업의 가치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 되어있는 것이며, PER이 높을수록 기업의 가치에 비해 주가가 고평가 되어있는 것이다.

IPO(기업공개) : 기업설립 후 불특정 외부 투자자들에게 신주를 발행 및 공모하는 행위(증권거래소 상장 등)


[인사이트 OR 전망]

아래와 같은 근거를 바탕으로 나는 기사에서 시사한 바와 같이 인도의 증시 랠리는 당분간 이어질 것 같다고 생각했다.


1. 연준이 추가 금리 인하를 시사하였기 때문에 금리가 더 낮아진다면 해외 자금 유입이 앞으로 더 커질 것.

2. 금리 인하가 실현되지 않더라도 인도와 중국은 제조업 분야에서 경쟁상대로 여겨졌는데, 중국의 경기 불황이 지속되고 있고, 당분간 회복이 어려울 전망으로 보이기 때문에 반사이익을 더 누릴 수 있을 것


[추가자료]

https://www.imf.org/en/Countries/IND#countrydata


https://www.imf.org/en/Publications/WEO/Issues/2024/07/16/world-economic-outlook-update-july-2024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15962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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