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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공개·회원 16명

김다빈

현당원 (정당원)

2월 1주차 반반신문스터디

1/31(화) 코리아타임즈 정리


Korean Lunar New Year vs. Chinese Lunar New Year


[SUMMARY]

Danielle, K-pop girl group NewJeans, apologized soon after sending a message to her fans that read: "What r u bunnies (the name of the quintet's global fandom) doing for Chinese new year?"


[CAUSE]

- In bygone days, many English- speaking countries thought that being 'Chinese' means being 'pan-Asian,' as China was the first Asian country they encountered and actively interacted with.


[MY OPINION]

In the future, it would be good to go in a direction that does not use the word. But I don't think there's a big need to reprimand Daniel for his actions.



2/1(수) 한국경제신문 정리


LG전자 ‘돈버는 전장’ 자신감, “3대 사업 다 흑자낼 것“


[요약]

LG전자가 3대 핵심 사업인 램프, 파워트레인, 인포테인먼트에서 모두 흑자 내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LG전자 전장 부문의 3대 핵심사업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차량용 램프, 전기차 동력전달장치이다. 작년에는 인포테인먼트 외에는 둘 다 영업손실을 봤다.


[나의 의견]

사실 세가지 사업에 대해 지식이 정말 없는데, 이번 기회로 찾아보니 모두 자동차와 관련된 제품이고 예측하기에도 전망이 좋다고 한다. 내가 봐도 전기차 등의 사업은 잘 될 산업이고 따라서 관련된 분야로 나가는 것도 전망이 좋아보인다.



2/2(목) 코리아타임즈 정리


Korean iPhone users lose 'batterygate' lawsuit


[SUMMARY]

Thousands of Korean iPhone users lost lawsuit seeking compensation from Apple over allegations that the company purposely slowed the performance of older models to compel users to buy new ones.


[CAUSE]

- At the time, global tech giants sued for artificially interfering with the performance of iPhone models selected to preserve device battery life.

- It was accepted that they did so to preserve the company's battery life and that this action was not intended to encourage users to purchase new batteries.


[MY OPINION]

Apple acknowledged that it applied software updates that lowered performance speeds on iPhone 6, 6+, 6S, SE, 7, and 7+ models, and received damages from Apple in other countries.

Therefore, I hope that the day comes when Apple compensates for damages in Korea.



2/3(금) 한국경제신문 정리


작년 농가 판매가격 8년만에 하락…경영여건 역대 최대폭 악화


[요약]

2022년 농가판매 및 구입가격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농가판매가격지수는 125.7(2015년=100)로 전년 대비 2.3% 하락했다. 특히 축산물과 곡물의 하락 폭이 컸다. 반면 농가가 지출하는 재료비나 경비 수준을 나타내는 농가구입가격지수는 125.2(2015년=100)로 전년 대비 12.7% 상승하며 통계청 기준 통계 작성이 시작된 2005년 이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원인]

- 농산물 판매가는 떨어지고 재료비 구매가는 오르며, 농가 경영 여건 악화

- 한우와 쌀 가격 하락이 전체 농가판매가격 하락에 가장 큰 영향 미침

- 러˙우 전쟁의 영향으로 급등한 비료 가격


[나의 의견]

전반적인 물가 상승에 러우 전쟁까지 맞물려, 판매가격은 떨어지고 농가구입가격지수는 오른 상황이다. 전쟁이 타국가의 개개인에게까지 크게 영향을 끼치는 걸 보니 놀랐고 동시에 영향력에 무서워졌다.



2/6(월) 한국경제신문 정리


카카오 '추모프로필' 선보여…직계 가족이 요청하면 전환


[요약]

카카오는 카카오톡에 ‘추모 프로필’ 기능을 도입했다. 이는 사망한 회원을 카카오톡에서 애도하고 추억할 수 있는 기능이다. 고인의 휴대폰을 해지하거나 휴면 상태가 되더라도 프로필이 ‘(알 수 없음)’으로 변경되지 않고 이 공간에서 추모할 수 있다.


직계 가족이 요청하면 고인의 프로필이 추모 프로필로 전환된다. 사진 옆에 국화꽃 아이콘이 생성되고, 1 대 1 채팅방을 통해 추모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추모 프로필로 전환하면 카카오톡 내 고인의 모든 그룹 채팅방에는 ‘OO님이 기억할 친구로 전환됐다’는 메시지가 표시된다.


[원인]

- 사이버에서 추모할 수 있는 공간에 대한 관심 존재하지만 해당 플랫폼 없음


[나의 의견]

세상이 정말 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워딩 자체만 보고 좀 놀랐지만 내용을 보니 직계 가족이 요청했을 때만 생성되는 것이고, 고인을 추모하기 위한 일종의 사이버 공간이라는 걸 알게 되니 긍정적으로 보인다. 고인의 무덤 등에 직접 가기 어려운 상황인 경우를 고려하여, 이곳이 고인을 추모하고 기억하기 좋은 방법일 수 있겠다. 하지만 그만큼 많이 보일테니 고인을 잊기도 더 어려울 것 같다.

그리고 사람들이 추모 메시지에 긍정적인 이야기만 남기진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해당 상황으로 인해 고인의 가족이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을 것 같다.


+ https://youtu.be/KH1wsr8V9Q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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