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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공개·회원 14명

2주차 한경스터디

2024.10.07(월)


돌아온 노벨상의 계절… AI분야 첫 수상자 나올까


[핵심 요약]

2024년 노벨상 시즌이 시작되었으며, 중동 분쟁과 우크라이나 전쟁 속에서 노벨평화상 후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최초로 AI 분야에서 노벨상이 나올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음


[세부 내용]

생리의학상을 시작으로 과학 및 경제학상까지 순차적으로 발표 예정.

유엔 팔레스타인난민기구, 국제사법재판소,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평화상 후보로 거론됨.

AI 분야에서는 구글 딥마인드 연구팀이 화학상 후보로 주목받고 있으나, 보수적인 성향 때문에 시기상조라는 의견도 있음.


단백질 구조를 파악하는 AI 모델 ‘알파폴드’를 개발한 데미스 허사비스 딥마인드 최고경영자(CEO)와 존 점퍼 연구원이 거론되고 있음


[의미 및 영향]

노벨평화상은 분쟁 지역에서의 평화 활동에 주목하며, AI와 과학 발전에 대한 기여가 첫 노벨상 수상의 문을 열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2024.10.09.수


국민 90% "계속고용 필요, 임금체계 개편 병행해야"


[요약]

저출생,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계속고용 제도’에 대해 국민 대다수가 찬성하고 있으며, 임금체계 개편 필요성도 높게 인식되고 있음


[세부 내용]

- 국민 91.3%가 정년 후 계속고용을 찬성

- 임금체계 개편에 87.8%가 동의, 특히 직무·성과급제 선호

- 계속고용 방식으로 정년 연장이 가장 선호됨


[의미 및 영향]

계속고용 제도 도입은 저출생,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중요한 정책으로, 국민적 지지를 얻고 있음. 고령자의 경제 활동을 연장하면서도 기업의 임금 부담을 줄이기 위한 임금체계 개편 논의가 병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이 제도가 도입된다면 노동시장의 고령화 문제를 완화하고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추가공부>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3.25%로 0.25%P 인하


핵심요약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3년 2개월 만에 0.25 포인트 인하해 3.25%로 조정했음. 하지만 이창용 총재는 “매파적 인하”라며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에 선을 그었음. 가계부채와 금융 안정 문제를 고려하여 금리 인하 속도는 조절될 예정임


1. 기준금리 인하는 경기 회복을 위한 조치

2. 금융 불안 요소를 고려한 인하 속도 조절 계획

3. 다음 달 추가 금리 인하는 제한적일 가능성


세부 사항

인하배경: 물가상승률이 2% 이하로 떨어져 실질 기준금리는 상당히 긴축적인 수준. 성장률이 잠재성장률에 비해 크게 높지 않은 상황에서 불필요하게 긴축을 유지할 필요가 없었다고 밝힘.


외환,채권시장:

외환·채권시장은 금리 인하에도 큰 폭으로 움직이지는 않았음.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70전 내린 1349원50전에 거래됨. 금통위의 금리 인하 발표 후 오전에 1345원대로 떨어졌다가 전날과 비슷한 수준까지 다시 올랐고, 국채 금리도 비슷한 흐름을 보였음. 이날 서울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날보다 0.015%포인트 하락한 연 2.947%에 거래를 마침


의미 및 영향

금리 인하는 내수 회복을 도울 수 있지만, 가계부채와 부동산 가격 상승 위험을 경계하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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