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주차 반반신문스터디
1/30(월) 한경 요약
“스타트업 세일 시작 ••• 눈높이 낮춰야 생존한다”
[상황]
• 글로벌 투자 혹한기 + 정부의 민간 주도 모태펀드 정책
-> 벤처투자 시장의 마중물 역할을 하던 모태펀드 예산의 급감
-> 스타트업 자급난 심화
[영향]
• 유망 스타트업이 단기적인 재무적 어려움으로 폐업
-> 비상장 시장에 대한 불신 증가
-> 장기간 침체로 연결
[전망]
• 모태펀드, 캐피털사의 밴처펀드 출자 비중 줄고 은행, 일반기업 출자 비중 증가할 것
• 밴처 캐피털의 자금 조달을 어려워졌지만 투자 집행 규모 늘어날 전망
• 투자 대기 자금이 충분, 기업 벨류에이션이 낮음
-> 스타트업은 눈높이 낮추고 기회를 잡아야 함
• 로봇, 디지털 핼스케어가 특히 주목할 분야
1/31(화) 코리아 타임즈 요약
Israel punishes Palestian attacker's family
[summary]
• Israel prepared to demolish the east Jerusalem family home of palestian m
an who killed 7
-> violence rages in the Israeli-Palesti
nian conflict
: dozens of palestian killed.
[policy]
• the goverment 's rescinder of the rights to social security benefits of
attacker's relatives
• consideration for easing access to guns for Israeli civilians
[my opinion]
• I understand the purpose of Israeli goverment, but it can be considered as revenge against for not the criminal, but for his families. So it contains danger for disrespect to law can be permitted depends on situations.
2/1(수) 한경 요약
“반도체 호황기에 더 큰 이익 누리겠다”•••적자 감수하고 ‘삼성 웨이’
[요약]
• 삼성전자의 반도체 감산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 증폭된 상황
- 1위 업체의 감산 시 가격 하락세가 중지되고 업계 전반 수익성이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감 반영
• 그러나 삼성은 감산이 아닌 투자를 선택
- 반도체 투자 단행해 연구개발•생산능력 확대에 주력할 계획
- 기술에 한정한 감산 및 투자 규모 유지 예정
[전망]
• 반도체 업황 전망은 부정적
- 고객사의 재고 조정에 따른 수요 감소가 이어질 것
- PC용 D램의 1분기 가격 하락률이 두 자릿 수 이상일 것으로 전망
->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이 잇단 투자 축소와 공급량 조절을 발표하는 상황에서 삼성은 이례적인 움직임이라고 평가할 수 있음.
• 삼성은 수익성 확보를 위해 최첨단, 고사양 제품으로 시장 대응 예정
• 타기업들은 생존을 위해 합병에 힘쓸 전망
2/2(목) 코리아타임즈 요약
Boeing delivers last 747, says goodbye to icon
[summary]
• the last delivery of the historic plane
- which was air travel to the masses/represented an indelible slice of America
- thousands of boeing employees including some developed the jet watched it
[Boeing 747]
- known as 'queen of skies'
- world's first twin aisle jetline built in 28 months and introduce in 1970
- after 5 decades, customer demand eroded by developing more two-engine widebofy planes
[my opinion]
- It is quite touching to watch the last scene of 747 model, cause it is hero for popularzation of airline model. I wonder about next model of Boeing as appearance of A380 by airbus which is rival company of it.
2/3(금) 한경 요약
‘밀크플레이션’에 3만t 수입 그 많은 멸균우유는 어디로?
[요약]
• 밀크플레이션 여파로 값싼 멸균우유 수입이 지난해 대비 42% 증가 (3만 3000t)
- 폴란드, 호주 등 대규모 목장에서 수입한 원유를 고온 처리한 것, 국내 일반 우유의 반값
ex) 폴란드 몰레코비타 1L 1500원
<-> 국내 우유 2500원
- 특유의 밍밍한 맛 때문에 일반 우유 대체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됨
• 지난해 멸균우유 비중은 0.1%도 되지 않음
- 멸균 우유의 주요 수입처는 동네 소규모 카페의 대량 구입
- 재고 관리가 어렵고 가맹 본사의 지원이 없기 때문
[전망]
• 한계의 명확성으로 인해 수입 멸균우유가 국내 우유 시장을 잠식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
- 그러나 2026년부터 미국, 유럽 등에서 우유가 무관세로 수입될 시 경쟁에서 우세할 수 있다는 전망
2/6(월) 스터디 데이 발표
미국의 중국 정찰풍선 격추
1. 상황
28일, 미 당국이 처음으로 정찰풍선 포착
1일, 풍선을 안전하게 격추하는 게 가능해지는대로 최대한 신속하게 작전을 수행하라는 바이든 대통령의 지시
4일, 오후 2시 경 머틀비치 연안에서 약 11㎞ 떨어진 해역 상공에서 F-22 스텔스 전투기가 발사한 열추적 미사일이 정찰 풍선(버스 3대 크기)을 관통
- 작전에는 다수 군용기가 참여, 바다에서는 해군 구축함, 순양함, 상륙선거함 등이 잔해 수거 등을 위해 대기
- 미정부는 작전 시작 전 안전 확보 차원에서 미 동해안 공항 3곳에서 항공기 이착륙을 중단
- 격추된 풍선의 잔해는 수심 약 14m 정도로 비교적 얕은 곳에 떨어진 것으로 파악, 잔해 확산 범위는 11㎞ 이상으로 분석
- 국방부는 FBI와 풍선 잔해 및 정찰 장비 등 정보 가치가 있는 모든 물체를 수거할 계획
2. 각 국 입장
중국 : 미국이 무력을 사용해 민간 무인 비행선을 공격한 것에 대해 강한 불만과 항의를 표시한다는 외교부 성명 발표
- 중국은 비행선이 민간용이고 불가항력으로 미국에 진입했으며 완전히 의외의 상황임을 이미 여러 차례 미국에 알렸다고 밝힘.
- 미국이 무력을 동원해 과잉 반응을 보인 것은 국제관례를 엄중히 위반한 것
<-> 미국 : 1) 풍선은 소형 모터와 프로펠러로 추력을 냄.
통상 기상 관측·민간 연구용으로는 쓰이지 않는 장비가 부착
2) ICBM 격납고가 위치한 몬태나주 상공을 이동
3) 이전에도 중남미, 아시아, 유럽에 발견된 바 있음
이에 정찰 목적이라기보다는 단순 미국에 보내는 신호라는 전문가 견해 제기
-> 미국이 어떻게 대응하는지를 보는 것이라는 해석
-> 중국이 심각한 긴장 상태 유발없이 미국 영공 침략 가능한 첨단기술을 보유했음을 보여주는 것
3. 시사점 및 향후 전망
풍선 등장 전, 양국은 표면적으로 ‘관계 개선’을 추진
- 11월, 인도네시아에서 시진핑 주석과 바이든 대통령의 만남, 양국의 열린 소통 유지에 대한 적극적 자세
- 이후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과 류허 중국 부총리가 취리히에서 대면, 존 케리 미국 대통령 기후문제 특사와 셰전화 중국 기후변화 특사가 화상대화 진행
풍선 등장 후, 토니 블링컨 장관의 베이징 방문 취소
- 우크라이나 전쟁, 북핵, 대만 등의 안보 현안에 대해 양국이 대화를 나눌 기회 소실
- 미중관계가 다시 최악의 국면으로 접어들 수 있다는 우려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