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주차 반반신문스터디
2/6(월) 한경 요약
美, 영공 침범한 中 정찰풍선 격추 ••• 블링컨 방중도 전격 취소
[요약]
• 미국이 4일 오후 2시경, 자국 영공에 들어온 중국 정찰 풍선을 해상에서 격추
-> 미 국방부는 풍선 잔해와 정보 가치 있는 모든 물건을 수거할 예정
-> 이에 중국은 미국의 과잉 반응이라고 반발
기상관측 민수용 비행선이 진입했다고 주장
[해석]
1. 중국의 풍선이 군사적 목적의 정찰 기기라는 견해(미 정부 측)
-> ICBM 격납고가 위치한 몬태나주 상공을 이동
-> 이전에도 중남미, 아시아, 유럽에 발견된 바 있음
2. 단순 미국에 보내는 신호라는 견해
-> 미국이 어떻게 대응하는지를 보는 것이라는 해석
-> 중국이 심각한 긴장 상태 유발없이 미국 영공 침략 가능한 첨단기술을 보유했음을 보여준 것
[전망]
• 미•중 간의 진실 공방(민간용 vs 정찰풍선)이 당분간 지속될 전망
• 미•중 관계 악화될 것으로 보임
->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의 중국 방문 취소
-> 미•중 간의 외교 장관 회담이 무산
2/7(화) 코리아 타임즈 요약
Exchange rate on rollercoaster ride amid stronger US job recovery
[summary]
• The won-dollar exchange rate soared 2/6
- up 23.4 won from the previous trading day(the highest closing since 1/6)
- concerns heightened by U.S. Federal Reserve's additional rate hikes + robusting job recovery.
[cause]
・ by enormous gain in the labor market of the world's largest economy.
- the country's unemployment rate fell to 3.4 percent in January(the lowest level since 1969.)
・ Investors displayed preference for safer assets
- reaction to the stronger-than-expected job report
- diminishing prevalent wants for an earlier end to the Fed's monetary tightening.
[effect & outlook]
• The Korean stock market also plunged on the same day
• The unexpectedly solid job recovery
- increasing the possibility that the Fed will maintain its tough rhetoric for a longer period of time.
- the latest job data's escalation
: a sense of fear that the Fed will not be in a hurry to shift its monetary policy.
2/8(수) 한경 요약
맹추위•여진에 구조 악전고투 ••• WHO "최악 땐 사망자 8배 증가”
[요약]
• 튀르키예, 시리아를 강타한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5000명 이상
- 6일 오전 규모 7.8의 지진, 7일 5.3의 강진
- 부상자는 양국 합산 2만명 육박
- 최소 건물 6000여채가 붕괴
• 세계 각국의 지원 의사
- 중국은 1차로 약 74억원 상당의 긴급 원조
- 일본 정부는 경찰 관계자 20명, 구조견 파견
- 시리아와 적대 관계의 이스라엘도 인도적 지원 결정
[전망]
• 연이은 여진, 궂은 날씨, 추가 붕괴 등으로 사망자 최대 8배 이상 증가 가능
- 녹록치 않은 구조 환경, 저체온증으로 인한 사망 사례 多
- 튀르키예 영하의 날씨, 가지안테프 역시 영하 6도까지 떨어질 전망
• 앞으로 24시간이 사실상 마지막 골든타임
2/9(목) 코리아타임즈 요약
Debate heats up over raising official age of senior citizens
[summary]
・ debate eruption over raising the official age of senior citizens
- increasing the entitlement age for benefits to 67 from 62
- several local goverments announced plans to raise the eligibility age for free subway rides. (cutoff 65 in Korea)
- some metropolitan goverments are seeking to raise the eligiblitiy age of free subway rides to 70
[background]
・ reducing the goverment's surg-ing social welfare spending burden
- extending the subscription period of national pension
- delaying the age of pension benetfits
[my opinion]
It is true that lifespans of Korean has increased, but the quality of their lives are different matter. In current, There are minimum 3 years gap between the age that people become pesioners and the actual age they retire. So we have to dicuss about how to deal the gap before the upward adjustment.
2/10(금) 한경 요약
서울시, 혁신 디자인 건물에 용적률 20% 더 준다
[요약]
• 천편일률적인 도시 외관을 바꾸기 위한 서울시의 대대적 혁신 도입
- 차별화된 디자인을 적용하는 주거•상업용 빌딩에 과감한 인센티브 제공
-> 기존 성냥갑 아파트, 사각형 회색 빌딩 건설을 막기 위해 디자인 특화 건축물에 최대 용적률 상한 1.2배까지 올려줌
ex) 재건축 아파트 1000가구를 지을 땅에 1200가구를 건축가능
-> 추가 분양 수익으로 설계•건축비 상승분 충당하도록 하는 방침
[행정 지원]
• 서울시 발주 공공건축에도 추가 예산 도입
- 제2세종회관, 성동구치소, 수서역 공영주차장 등 4개 사업을 디자인 혁신 시범사업으로 추진할 방안
• 도시, 건축 혁신 시범사업 공모를 통해 민간 분야에서도 5곳 내외의 대상지 선정 예정
• 디자인 자유구역 도입
- 특별건축구역 제도 전면 개편하여 높이, 건폐율 건축 규제를 완화할 전망
[개인 의견]
지금의 서울은 다소 획일적인 도시 경관을 지닌 도시라고 볼 수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네덜란드•싱가포르 등의 사례를 잘 벤치마킹하면서, 몰개성화된 현재 모습에서 벗어나면 좋을 것 같다.
다만 기존에 초고층 건물 금지 등의 건축 규제가 설정된 지역에는 타당한 이유가 있었을 것인데, 이번 규제 완화에서도 그런 점을 잘 고려해서 무분별한 건축 허용을 방지하면 더욱 성공적인 사업이 되리라 생각한다.
2/13(월) 한경 발표
애플페이 상륙에 간편결제 업계, 원론적 입장 속 '예의주시'
상황
- 애플이 8일 “애플페이를 한국에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한국 출시를 공식화
- 국내 애플페이 서비스 최초 주관사는 애플페이 우선 적용대상자로 빽다방을 선정
-> 빽다방의 올해 1분기 내 애플페이를 조기 도입 목표
-> 포스 프로그램 개발, 결제 테스트, 키오스크(무인 단말기) 리더기 교체 작업 등이 진행 중
과정
- 애플은 2015년부터 한국 시장에 애플페이를 출시하고자 했으나 카드 수수료 문제 및 국내 NFC 단말기 설치 문제로 좌절 -> 작년 10월부터 관련 논의가 부활, 애플페이가 현대카드와 협력해 한국 시장 내 시범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는 소식 제기
- 금융위원회는 3일, 관련 법령과 법령해석을 고려해 신용카드사들이 필요한 관련 절차를 준수해 애플페이 서비스 도입을 추진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힘
- 현대카드는 애플과의 독점 계약을 통해 애플페이의 국내 단독 출시를 계획하고 있었으나, 금융위 심사 과정에서 독점 계약이 아닌 우선 계약으로 변경
-> 다른 카드사에서도 애플페이를 출시 가능
전망
- 애플페이의 가세로 아이폰 충성도가 높은 Z세대가 더욱 유입되면 판도 변화가 일어날 것이란 전망
- 11일 비누랩스 조사 결과 : 갤럭시를 사용 20대 남녀 대학생 419명을 대상 조사 결과 '아이폰 이동계획이 있다'는 답은 26%를 차지. -> 이후 아이폰에 간편결제 기능이 추가된다는 사실을 알리자 이동 계획이 있다는 응답은 36%로 상승.
-> 반대로 갤럭시를 사용하고 있는 Z세대의 경우 재구매 의향은 74%였는데 애플페이 도입을 알리자 64%로 감소
- 갤럭시 이용자 10명 중 6명(54%)은 삼성 폰에서 가장 선호하는 기능으로 '페이'를 꼽음 -> 삼성페이의 경쟁력이 약화되면 Z세대를 중심으로 아이폰 사용자가 크게 증가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