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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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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주차 반반신문스터디

2/7(화) 코리아타임즈 정리


Lotte still at odds with Indonesian residents over chemical factory construction


[SUMMARY]

Lotte Chemical still seems to be having a tough time settling a dispute with the residents of Cilegon city in Indonesia.


[CAUSE]

- Lotte Chemical drew complaints from Cilegon residents, who claimed that the company's construction project caused floods and air pollution.

- Due to a delay in negotiations with the Indonesian government and the chairman's conflict with his older brother over control of the group


[MY OPINION]

About 5 trillion won invested in Korean currency,

I can feel the seriousness of the situation as it is still struggling, such as not being able to proceed.

And the conflict seems to be severe as large-scale protests are taking place.

With so much money at stake, Lotte Chemical should send talented employees to do their best to solve the problem.



+ 인도네시아 LINE project (현대엔지니어링, 롯데건설) - YouTube

https://youtu.be/2-wuuOylteI




2/8(수) 한국경제신문 정리


레고랜드 조사 앞둔 前 강원도청 공무원, 숨진 채 발견


[요약]

춘천 레고랜드 테마파크 사업과 관련 검찰 조사를 앞둔 강원도청 고위 공무원이 실종 신고 나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원인]

- 2010년 동춘천산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설립된 특수법인은 금융권에서 자금을 조달했고, 당시 춘천시가 채무 보증을 섰음.

- 춘천시는 그동안 대출 잔여금(162억원)에 5.6% 수준의 이자를 부담해왔는데, 레고랜드 사태 이후 2배가 넘는 13%의 이자를 물게 됨

- 해당 사태에 관련된 공무원이 부담을 받음


[나의 의견]

어떻게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있을까 싶던 레고랜드 사태로 인해 무엇보다 중요한 사람의 목숨도 사라진 것에 대해 안타깝다. 긴축 재정을 하기로 한 상황은 옳으나, 지자체가 보증 채무를 이행하지 않고 회생 신청을 한 것은 정말 무지해서 한 어리석은 행동이다. 금융권은 지자체의 신용등급을 정부와 동급으로 본다.




2/9(목) 코리아타임즈 정리


Turkey, Syria quake toll tops 16,000, cold compounds misery


[SUMMARY]

Freezing temperatures deepened the misery Thursday for survivors of a massive earthquake in Turkey and Syria that killed at least 16,000 people, as rescuers raced to save countless people still trapped under rubble.


[CAUSE]

- A magnitude 7.8 earthquake strikes Turkey

- Usually, earthquakes occurred frequently in the northern area, while earthquake resistance was insufficient in the southern area.


[MY OPINION]

For now, I am very sorry that this earthquake happened. Through this article, I learned that earthquake-resistant design is not designed to protect the building itself, but to protect people even if the structure itself.




2/10(금) 한국경제신문 정리


"月 300만원 준대도 전화 한통 없어…직원 못 구해 문 닫을 판"


[요약]

지난해 3분기 음식서비스직의 미충원 인원(사업체의 적극적인 구인활동에도 불구하고 채용하지 못한 인원)은 1만5000명에 달했다. 1년 전보다 8000명(53.3%) 늘어난 규모다.

현장에선 연봉으로 환산했을 때 공공기관 초봉보다 많은 수준의 일당을 제시하는데도 직원을 구입하지 못해 폐업을 고민하는 자영업자가 상당수다.


[원인]

- 사람을 구하기 힘든데다 최저임금 상승과 5민 미만 사업장까지 근로기준법이 확대 적용되며 부담이 가중됨.(연차‧유급 휴가, 해고 제한, 수당 지급, 주52시간제)

- 일할 수 있는 인구가 줄어듦


[나의 의견]

외국인 근로자들을 적극적으로 외식업 시장에 유입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 “예전에는 ‘식자재비, 임대료 때문에 힘들다’는 외식업자들이 많았다면 이제는 ‘사람이 없어 더는 못 버티겠다’는 업자들이 더 많다”고 한다. 사람이 없다면, 외국인 근로자들을 유입시켜야 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직업에 밑천이 없다는 생각을 전반적으로 더 해야 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2/13(월) 한국경제신문 정리


카카오, 호텔예약 시장 도전장…여행플랫폼 긴장


[요약]

카카오 커머스CIC가 운영하는 ‘카카오톡 선물하기’가 호텔 숙박 예약 시장에 참여하게 되었다. 야놀자와 여기어때 등이 장악하고 있는 온라인여행플랫폼(OTA)업계에 긴장감이 고조되는 상황.


[원인]

- 기존의 복잡한 호텔 투숙권 선물 과정(종이 상품권 구매 후 전달, 선물 받는 이에게 투숙 일정 물어본 뒤 대신 예약 등)

- 호텔 숙박권을 선물로 주고받는 건 기존에 없었던 서비스


[나의 의견]

이쯤 되면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선물하지 못할 것은 정말 없어보인다. 가벼운 편의점 상품권에서부터 명품, 그리고 호텔 숙박권까지.

카카오톡 선물하기의 넓은 풀에 놀랐고, 현대 사회에서 호텔이란 그저 숙박 업소라는 의미보단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얻을 수 있는 힐링 장소이기에 이러한 경험을 선물해주고 싶은 수요는 존재할 것이고 그 수요를 카카오톡 선물하기가 기회로 잡은 듯하다. 잘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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