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상 취뽀 후기 (해외영업마케팅)
안녕하세요~! 21년 1학기 당장을 맡았던 정세영입니다.
저는 취준테크를 타며 올해 2월부터 본격적으로 공채에 도전했습니다.
자소서, 인적성, 면접 전부 닥치면 그 때 그 때 처리해내느라 진땀났었는데요,,
미리미리 준비해서 도움이 되면 했으면 하는 마음에 준비 방법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ㅎㅎ
해외영업 포커스이지만,, 사기업 or 비슷한 직무에 지원하시는 후배님들께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일정관리 엑셀파일 + 실제면접질문복기 + 각종 면접준비자료
아래 번호나 메일로 연락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연락처: 010-7306-7879
이메일: syjeong9709@gmail.com
전공: 국제물류학과 (경영학 복전) / 학점 4.3x
활동: 교내 동아리 3회 (영자신문사/UN한국학생협회/해룡당) / 인턴 2회 (미국소재 물류회사&국내 제조업)
기타: 해외 바이어 발굴 아르바이트, 교내 유학생 멘토링, 학과에 개설된 CPIM 강의 수강 등
어학/자격증: 토스 8(200) / 컴활 1급 / 제2외국어 및 기타 자격증 없음
>> 공부가 싫어서 자격증보단 경험 위주로 스펙을 쌓았는데, 국무사나 물관사가 없어도 딱히 관련해서 태클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영어도 만료돼서 토익은 900중반 정도의 점수를 냈는데, 꼭 해외영업이라고 해서 900후반이 필요하진 않은 것 같습니다. (but 스피킹은 중요) 그래도 고고익선이니 한 번 딸 때 집중해서 고득점 내시기 바랍니다 !! 안 그러면 본인이 불안해욥 ㅎㅎ (경험담)
* 지원기업(12곳): 현대모비스(마케팅), 현대글로비스(KD), 포스코인터내셔널(해외영업), 삼성전자(해외영업), 롯데케미칼(영업지원), 기아차(마케팅), SK이노베이션(해외영업마케팅), GS에너지(해외영업), LS전선(해외영업), DB하이텍(해외영업), KT(유통채널관리), 농협하나로(유통일반6급)
* 서류합격: 현대글로비스, 포스코인터내셔널, 삼성전자, SK이노베이션, DB하이텍
* 인적성(및 AI면접)합: 현대글로비스, 포스코인터내셔널, 삼성전자, SK이노베이션, DB하이텍
* 1차 면접 합: 현대글로비스, 포스코인터내셔널, 삼성전자(원데이), SK이노베이션
* 2차(최종) 합: 현대글로비스, SK이노베이션
[기업선택]
물류학과지만 물류전문회사보단 제조업체 해외영업직무에 포커스를 맞춰서 서류를 썼습니다. 규모가 큰 제조업&장치산업, 그 중에서도 주로 4차 산업 (모빌리티&반도체&통신) 쪽을 썼습니다. 인턴 경험을 바탕으로 B2B가 재밌다고 생각했고, 무엇보다 성장하는 산업군에서 근무하고 싶었습니다. 학기와 동아리를 병행하다 보니 난사는 좀 어려웠고, 가고 싶은 기업 + 부모님이 추천하시는 기업(KT와 농협) 합쳐서 12군데를 썼습니다.
>> 하지만 결국 가고 싶은 기업&산업에 더 애정이 가고 핏이 더 맞는 것 같아요 ㅎㅎ 비슷한 산업군을 썼을 때의 장점은 산업에 대해 공부한 것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돼서 면접 때 요리조리 잘 써먹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는 모빌리티 쪽을 특히 많이 썼는데, (기아차, 모비스, 글로비스, 포스코인터, SK이노) 자동차의 구조부터 각종 부품들, 전기차 패러다임, 2차 전지 시장, 부품벤더사 등등에 대해 공부를 해놨더니 이곳 저곳에 유용하게 쓸 수 있었습니다. 해룡당 방학 시사이슈 스터디 때 해당 키워드를 주제로 미니 발표를 진행하기도 했었는데, 당시에 조사하고 발표했던 게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사이슈 스터디 개설 강추합니다!!
[자소서]
처음엔 자소서 쓰는 것도 엄청 어렵고 오래 걸렸습니다. 삼성의 경우엔 거의 일주일 내내 붙잡았고, 전날까지도 밤새가면서 겨우겨우 완성했습니다. 이 때 선배님들 도움 엄청 많이 받아서,, 진짜 너무 감사합니다ㅠㅠ 친구들끼리 봐주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되지만 YB현직자 분들께서 조금 더 예리하게 핵심을 잘 잡아주셔서 너무 방향이 안 잡힌다면 혼자 너무 끙끙대지 말고 이곳저곳 도움을 청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경험 풀어내는 방법을 한 번 익히면 그 다음부턴 비교적 수월한 것 같아요. 도와주신 백종원, 정영관 선배님께 넘넘 감사드립니다 ㅠㅠ
처음에 긴가민가할 때에는 다빈치 인재개발원 취업상담도 추천합니다. 박시혜 쌤이 저는 실질적으로 제일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 번 정도 첨삭을 받았고, 그 이후로는 피드백을 정말 다양하게 받으면서 계속 수정해나갔습니다. 결과적으로 초반에 썼던 기업들은 대부분 떨어지고 (ㅋㅋ) 뒤로 갈 수록 서합률이 올랐습니다.
유튜브(면접왕이형) 보면서 혼자 써보기 (두괄식 주의해서!) >> 다빈치 인재개발원 >> 현직자 피드백 >> 친구들과 서로 디테일 봐주기 >> 난사 시작
요 순서로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방학 때는 사용할 소재 미리 구상해놓고 직접 몇 번 꼭 써보세요 !!
그리고 이상하게 본인 자소서는 객관화가 잘 안되더라구요... 잘 쓰는 친구들한테 보여주면서 도움 정말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일정 시점이 지나면 기업에서 무엇을 원하는지 슬슬 캐치하게 되는 것 같아요.
한정된 분량 내에서 내가 하고 싶은 말보단 해야하는 말, 필요한 말을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생각해보고(매우 중요) 이걸 잘 포장해서! 경험과 함께 잘 풀어내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이걸 처음에 정말 못했고.. 한 여섯 곳 정도 써보고나서야 정신차렸습니다 ,,,,,
방학 때 자소서 쓰면서 자신에 대해 돌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너무 닥치는대로 마구잡이로 했더니 최종면접 때까지도 계속 스스로를 돌아봤습니다 ㅋㅋ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 본인의 장점이 무엇인지, 이 회사 이 직무에서 어떻게 적용이 될 수 있는지, 왜 이 산업인지 등등에 대해 꼭 생각해보세용 !
[인적성]
인적성을 잘하는 편도, 못하는 편도 아니었고.. 어중간했기 때문에 겨울방학에 미리 유형을 익힐 겸 위포트 수추집을 한 권 풀었습니다. 서류합격 발표가 나고부턴 무조건 양치기를 했는데 다행히 인적성에서 떨어진 적은 없네요ㅎㅎ 방법은 사바사인 것 같아요.
계산속도 향상은 유튜브 봉봉TV와 학교 레인보우 인적성 특강 추천드립니다! 인적성 책은 해룡당에 거의 다 기부했는데 방학 때 무료하면 한 번 가져다 미리 풀어보세용 ~~
1. GSAT (온라인)
에듀윌, 위포트, 해커스 합쳐서 6권 정도 풀었습니다. 저는 위포트 좋아해요 ㅎㅎ 온라인이다보니 “시간 맞춰서 연습장에 따로 푸는 연습”을 했고, 시험 3-4일 전에는 푸는 순서를 조정하면서 제일 고득점을 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습니다. 막판에 도식추리를 잡아서 점수가 상승했어요.
2. SKCT
슼시티는 서류 발표 후 일주일 뒤에 대면으로 쳤습니다. 일주일 동안 GSAT와 병행하며 에듀윌과 위포트 각 1권씩 풀었습니다. 실행/언어/직무(M)/심층은 시간 내에 다 풀었고, 수리는.. 에듀윌에서 비슷한 문제가 많이 나왔는데 오답을 제대로 안 해서 땅 치고 후회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반기부터 온라인으로 바뀐다고 하는데 제가 마루타가 된다고 하네요 ㅋㅋ 한 번 쳐보고 난이도 업뎃해보겠습니다.
(+SK는 실행과 심층영역도 중요합니다. SKMS 읽어 보시고 VWBE와 SUPEX 정신 탑재하면 도움될거에요.)
3. HMAT
HMAT은 인성만 봤습니다. 크게 1과 2로 나뉘어져있는데, 유형은 LG웨이핏과 비슷합니다. 시간도 오래 걸리고 생각보다 혼란스러워서 솔직하게 임하시는 게 베스트일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어렵다고 생각한 인성검사 중 하나였습니다..
[AI면접]
0. 기본 준비
자기소개, 성격의 장단점, 그리고 지원동기를 60초 분량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상황면접은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톤을 유지하면서 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한 번은 말하다가 삐끗하기도 했는데, 바로 페이스를 찾고 침착하게 마무리했더니 무사히 잘 통과했습니다.
1. 배경과 의상: 꼭 흰배경 & 정장이 아니더라도 깔끔하면 문제없습니다. 여기에 너무 큰 공 들이지 않으셔도 됩니다.
2. 게임: 저는 게임을 즐기는 편이었습니다....ㅋㅋ AI면접만 보면 설레더라구요. 날씨나 N-Back, 하노이의 탑 등등 게임 팁은 개인적으로 연락주시면 알려드리겠습니다~! 안드로이드의 경우, 플레이스토어에 AI면접게임을 검색하시면 주요 게임을 종합해놓은 앱이 있는데, 자기 전에 한두 번 해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잡플렉스와 학교 레인보우에서도 연습 가능) 아울러 게임은 성적보단 태도가 중요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입꼬리에 힘주고 자세 유지!)
[면접]
1. 면접준비
DART사업보고서 + 증권사 리포트 + 신문 + 회사 홈피 내 자료 + 회사/테크/주식 유튜브
(개인적으로 증권사 리포트와 인터넷 뉴스가 제일 유용했습니다.)
1) 회사/산업 관련 신문스크랩 (15개 이상, 최소 2회독)
매우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소서 쓸 때부터 해두시면 더더욱 좋습니다. 저는 워드에 기사 원문과 링크를 긁고 카테고리별로 분류했습니다. (ex. 배터리 기술/미주시장/ESG/재무구조/경쟁사 현황 등) 그리고 두세번 이상 정독하는 게 중요합니다. 면접 때 “요즘 미주 시장 동향 어떤지 말해봐”라고 했을 때 술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여러 번 읽으시는 걸 강추합니다. (실제 면접 질문으로 비슷하게 나옵니다 ㅎㅎ)
2) 자사 기술/제품 공부
문과생에게 깊은 지식을 요구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어떤 물건을 어떤 전략으로 판매하고 있는지는 알아야 직무면접에서 답변할 수 있습니다. 저는 초반에 언급했듯 모빌리티 관련해서 ppt를 만들어 발표하기도 하고 테크 유튜브나 회사 채널을 보면서 기술 공부도 했습니다. 여기서 꼭 드리고 싶은 말은, 시간과 노력이 들 뿐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모빌리티 쪽에서 실제로 받은 질문을 보면 1) 자동차 구조 설명해봐라 2) 국내외 부품벤더사 아는대로 얘기해봐라 3) 파워트레인이 뭔지 아냐 4) 자사의 주력 제품과 기술은 무엇이냐 5) 요즘 이슈가 뭐냐. 이 정도였습니다.
3) 자소서 뜯어보기
포스코인터와 삼전, 그리고 SK이노는 자소서를 꽤 꼼꼼히 읽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면접 스터디를 하면서 구글닥스로 나올 법한 질문들을 스터디원끼리 코멘트를 달았는데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특히 SK는 1차 패기면접에서 정말정말 구체적으로 물어봅니다. 했던 알바까지 물어봤어요 ㅋㅋ) 준비만 되어 있다면, 자신을 잘 어필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4) 예상 질문 준비
예상되는 질문에 키워드나 짧은 줄글로 답변을 달고 스스로 두괄식+간결+논리적으로 말하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에이~ 이건 안 나오겠지? 싶었던 게 나오면 매우 당황스럽기 때문에 꼼꼼하게 준비하되 너무 달달 외우는 것은 비추합니다. 본인의 경험을 잘 떠올리면서 여기서 무엇을 어필하면 좋을지, 어떤 질문이 들어올 것 같은 지 계속 생각하고 답변 시뮬레이션을 하면 좋습니다.
⭐⭐ 내가 이 활동을 어떤 목적에서 왜 도전했고, 목표달성을 위해 어떻게 노력했으며, 어떤 결과를 내며 무엇을 배웠는지 + 직무와의 연관성을 꼭! 생각해보세요. 인턴 중이시라면 더더욱이나 내가 지금 여기 왜 있고, 무엇을 얻고 싶으며 어떤 걸 배우고 있는지 명확하게 인지하는게 중요합니다. ⭐⭐
2. 면접 논리와 태도
질문 준비가 어느 정도 되었다면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논리와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면접관 분들이 집중하실 수 있게끔 ‘물어본 것에 답하기 + 두괄식으로 + 경험근거 제시 + 명료하게’가 중요합니다. 처음엔 어렵고 저도 그렇게 완벽하게 지키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노력은 배신하지 않습니다… 처음엔 말하는 감자 같더라도 연습하면 나아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태도가 정말 중요합니다. 특히 화상면접일 경우 카메라나 본인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고 바른 태도로, 알맞은 단어로 답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엇보다 답변하다가 포기하지 마세요!! 할 수 있습니다!! 저도 면접 스터디 때는 생각치 못한 질문이 나오면 헉하고 답변을 포기하기도 했는데, 양해를 구한 후 조금 시간을 가진 후 생각을 정리해서 대답하거나, 모르는 것은 솔직하게 인정하고 앞으로 배우겠다고 답변드리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목소리도 이왕이면 활기차게, 압박 면접이더라도 끝까지 텐션 유지하는 게 좋습니다. 전 면접 들어가기 전에 항상 태도가 모든 걸 결정한다는 마인드로 임했고, 당황스러운 질문에 무너질 것 같은 순간에도 끝까지 답변 태도를 유지하는 노력을 했습니다.
3. 기타
1) PT/직무면접
PT면접은 신문이나 증권사 리포트를 읽으며 직접 자료를 만들었습니다. 논리구조는 강민혁쌤 유튜브를 참고했는데, 창의성 머 다 필요없고 논리가 정말정말 중요합니다. 댓글이나 이메일 주시면 자료 보내드릴게요~!
SK이노베이션 PT를 준비할 땐, 한 가지 주제를 바탕으로 3분 발표를 연습해봤습니다. (ex. 배터리 내재화와 JV설립) 실제로 시장동향이나 영업전략을 주제로 문제가 주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배경지식이 많을수록, 그리고 발표를 많이 해볼수록 수월하기 때문에 위에 말씀드린 신문스크랩 + A4한장에 내용정리해서 3분 발표 연습하고 스터디원들과 Q&A 시간 가지면 좋습니다.
PT면접이 처음이라면 유튜브 봉봉 TV에 간단한 연습 두세트 올라와있는데 연습해보면 좋습니다. 같은 과 동기와 봉봉 TV로 연습했는데, 동기가 PT를 엄청 잘해서 따라하기만 했는데도 실력이 확 늘었습니다 ㅎㅎ
2) 영어면접
빈출 질문인 자기소개+회사 지원동기+대표경험+향후목표를 영어로 준비하시면 좋고, 무엇보다 영어는 자신감입니다! 단어가 생각나지 않더라도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센스를 발휘하면 좋고, 아울러 일반면접과 마찬가지로 너무 뜸 들이거나 장황하게 말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말이 빠른 편이라 SK는 15분동안 질문을 19개 정도 받았고,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심지어 질문 10개 6분컷으로 끝났습니다.
3) 임원면접
임원면접은 관상면접이라고 많이들 하는데요, 기업과 부서별로 다른 것 같습니다. 저는 쌩신입이라 그런지 직무핏+배우면 잘 따라올 것 같은지+산업관심도 위주로 봤고 가치관과 인성 관련 질문이 거의 없었습니다.
삼성: 자소서 기반 심층 인성&가치관 질문
현대글로비스: 시사+직무핏, 인성없음
포스코인터내셔널: 1차 기반 직무핏+무논리 압박
SK이노베이션: 직무핏+지원동기, 인성없음
4) 복기
회사마다 자소서에 들어가는 경험이 비슷하기 때문에 공통적으로 물어보는 질문들이 있습니다. 특히 비슷한 산업군/직무일수록 꽤 겹칩니다. 면접 끝나고 엑셀이나 워드에 질문 내용 및 답변을 복기해서 개선점을 찾는 것이 다음 면접에 도움됩니다.
[마무리]
끝으로, 취준은 불확실성의 연속이라는 점에서 정말 피말립니다.
저도 스트레스 참 많이 받았고, 면접 때 울컥하기도 했습니다..ㅠㅠ
서탈과 면탈을 이겨낼 수 있는 멘탈관리가 굉장히 중요한데,
저는 말로는 죽는다 힘들다 어쩌구 하면서도 마음 한 켠엔 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 진짜 힘들어서 힘들다고 털어놓을 때 오히려 뭐라고 하거나 (진짜 왜 그럴까요 ..) 자존감을 떨어트리는 사람, 혹은 대안없는 비판을 하는 친구/스터디원은 이 참에 거리를 둬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 무엇보다 김칫국 마시는 건 정말 위험한 것 같습니다. 안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해야 끝까지 열심히 노력하고 자만하지 않게 됩니다. 물론 개인적인 의견이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요! 모든 것은 태도가.. 결정 ....
앞으로 취준테크를 타시는 당원분들 화이팅입니닷! 필요하신 자료나 면접 질문 등이 궁금하시면 맨 위에 적은 연락처로 언제든 연락주세요. 선배님들께 도움 받은만큼 나누겠습니다 ㅎㅎ
ㅎㅎㅎ 추카포카합니당